03 / 10 · LYRICS ARCHIVE

約束のうた

Unbroken

Lyrics
太志
Music
大濱健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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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わり道に咲いてた花に 自分で名前をつけ

静寂の森にしまっておく 記憶に挟む栞として

賑わいに満ちた 未来だなんて

今は言えないけれど

それでもいい

馴染めない 自分を

LYRICS ARCHIVE

Lyrics

まわり道に咲いてた花に 自分で名前をつけ

Translation돌아가는 길에 핀 꽃에 내가 직접 이름을 지어

静寂の森にしまっておく 記憶に挟む栞として

Translation고요한 숲에 보관해 둔다 기억에 끼워 넣는 책갈피로서

賑わいに満ちた 未来だなんて

Translation활기찬 미래 따위

今は言えないけれど

Translation지금은 말할 수 없지만

それでもいい

Translation그래도 괜찮다

馴染めない 自分を

Translation익숙하지 않은 나 자신을

愛せない 自分を

Translation사랑할 수 없는 나 자신을

丸ごと包んだこの 音ノ葉

Translation온통 감싼 이 음악의 잎사귀들

それぞれの命として

Translation각각의 목숨으로서

生まれた理由 自分で自分

Translation태어난 이유 나 자신이 나 자신을

を抱きしめる事ができなくて

Translation을 껴안을 수가 없어서

巡り逢ったのかも

Translation운명처럼 만난 것일지도 모른다

響かせて その孤独を

Translation울려 퍼지게 해라 그 고독을

涙は音にならぬまま

Translation눈물은 소음이 되지 않은 채

風は見えぬまま

Translation바람은 보이지 않은 채

有耶無耶にしてきた全てを

Translation애매모호하게 해온 모든 것을

歌うから

Translation노래하기 때문이다

ニヒリストに通行止めを

Translation니힐리스트에게 통행금지를

くらって深まる闇

Translation맞아 깊어지는 어둠

その闇にだけ響き渡る

Translation그 어둠에만 울려 퍼지는

蛍の鳴き声がある

Translation반딧불이의 울음소리가 있다

ざらついた風に

Translation거친 바람에

かき消されてった

Translation지워져 버렸다

いくつもの前向きさを

Translation여러 개의 긍정적인 태도를

記憶している

Translation기억하고 있다

しゃがみながらも

Translation쪼그려 앉아 있으면서도

自分の身体を

Translation내 몸을

何度も奮い立たせ 歌った

Translation여러 번 일으켜 세워 노래했다

人が人の 夢や理想を

Translation사람의 꿈이나 이상을

笑わない世界がいい

Translation비웃지 않는 세상이 좋다

空の向うには宇宙がある もっと遠くまで

Translation하늘 너머에는 우주가 있다 더 멀리까지

君が君らしく この歌を歌えるように

Translation너는 너답게 이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どしゃぶりの運命が 僕らを飲み込もうとしたって

Translation쏟아지는 운명이 우리를 삼키려 해도

約束の歌 君と鳴らすまで

Translation약속의 노래를 너와 함께 연주할 때까지

終わらせはしない まだ

Translation끝내지는 않을 거야 아직